현대 대전 아울렛 구매 기록
예전에 프라다 뮬을 정말 잘 신었던 나.
그래서 남편에게도 “뮬 한번 신어봐. 편해.” 하고 추천했었는데…
결과는? 👉 발렌시아가 트리플 S는 생각보다 무거운 뮬이었다 😂
결국 남편은 잘 안 신고, 이제 내가 신고 다닐 예정.
📌 제품 정보
- 브랜드: BALENCIAGA
- 모델: 트리플 S 뮬 타입
- 모델코드: 755687 W3SM1 1096 (영수증 기준)
- 사이즈: FR/EUR 42 (KR 265)
- 구매가: 844,000원
- 구매처: 현대 대전 아울렛



💰 정가 정보
출시 당시 판매가: 👉 약 1,260,000원
현재 공홈에서는 기존 트리플 S 스타일은 여전히 판매 중.
트리플 S는 이미 발렌시아가의 아이코닉 모델이니까.
👟 디자인 특징
✔ 트리플 S 특유의 볼드한 아웃솔
✔ 블랙 베이스 + 레드/아이보리 포인트
✔ 레이어드된 솔 디자인
✔ 뒤가 열린 뮬 형태
✔ 측면 BALENCIAGA 로고
기존 트리플 S의 무게감 + 뮬의 간편함을 합친 모델.
👞 실제 착용 느낌
이게 문제였다. 트리플 S는 기본적으로 무겁다.
뮬은 가벼워야 편한데 이건 “헤비한 뮬”.
남편은 “편하긴 한데 무겁네…” 하고 손이 잘 안 갔다.
💭 그래서 지금은?
이제는 내가 신으려고 한다.
볼드한 신발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이런 묵직한 실루엣이 오히려 매력.
와이드 팬츠랑 매칭하면 아주 예쁘다.
🖤 스타일링 추천 (내 기준)
✔ 와이드 슬랙스
✔ 조거 팬츠
✔ 롱 스커트 믹스매치
✔ 여름엔 반바지 + 양말 포인트
트리플 S는 어차피 존재감이 강해서 옷은 심플하게 가는 게 예쁨.
📝 기록용 한 줄
남편용으로 샀다가, 결국 내 신발이 된 발렌시아가 뮬.
🔎 덧붙이는 생각
뮬은 브랜드마다 느낌이 다르다.
- 프라다 뮬 → 가볍고 세련
- 발렌시아가 트리플 S 뮬 → 묵직하고 스트릿
그래도 디자인은 정말 예쁘다. 그리고 지금 다시 보면 844,000원은 나쁘지 않은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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