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216) 썸네일형 리스트형 부산맛집 :: 샤오바오 부산대점 마라탕 비슷한 우육면. 나는 우육면 전문점은 처음이다. 그래서 가장 기본 맛을 시켰다. 기본 우육면은 고추기름이 있고 맑은 우육면은 고추기름이 없다. 기본 우육면이 어찌나 매콤하던지, 마라맛을 좋아하는 나도 입안이 얼얼했다. 속이 풀어지는 맛을 기대했던지라 맑은 우육면이 맛있었다. 이건 마장면. 고추기름과 땅콩소스에 볶은 차가운 면 같은데 호불호 차이가 있더라. 나는 너무 맛있었다! 우리 남편은 싫어했다. ㅋㅋ 약간 로제같은 느낌 좋아하면 이거 먹어야된다. 끝. 부산맛집 :: 타로보는남자 냠냠 먹는 맛집은 아니지만 친구가 용하다고 했던 점집. 2019년 새로운 결정을 앞두고 답답한 마음에 찾은 적이 있었다. 올해도 시작하자마자 많은 시도를 하게 되어서 과연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찾아가봤다. 생각해보면 꼭 다 맞추지는 않았던거같은데 그래도 나쁜 점괘가 나오면 조심하고 좋은 점괘가 나오면 용기내면서 잘못된건 없기에 앞으로도 종종 찾아갈 것 같다. 사주 가격은 1인 4만원. 타로는 본 적 없다. ㅎㅎ 맛있는술 :: 복분자음 복분자맛이 정말 진하고 알코올맛과 따로 놀지않아서 정말 맛있게 먹었다. 이거 먹고 다른 술 먹으면 그냥 섞어놓은 느낌이 여력하다. 이전 1 ··· 48 49 50 51 52 53 54 ··· 72 다음